파르페는 자캐 관계를 정리해 건네는 도구예요.

자캐 설정은 고정 트윗이나 노션 문서, 구글 드라이브 등 곳곳에 흩어져 있어요. 인물이 여럿이면 누가 누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까지 한눈에 정리하기 어려워요.

파르페에서는 여러 인물 사이의 관계를 입력란 하나에 몰아넣지 않아요. 인물마다 상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따로 기록할 수 있어요.

받는 사람은 계정 없이 열어 봐요. 공개는 언제든 닫을 수 있어요.